Frontend Developer
모니터링 대시보드를 만들면서 "1920px 기준으로 설계된 화면을 모든 해상도에서 깨지지 않게 보여줘야 한다"는 요구사항을 받았다. 어떤 화면에서도 한 화면에 모든 위젯이 깨지지 않도록 렌더링 하되, 사용자 입장에서 불편하지 않을 정도의 최적화는 보장 되도록 표현하기 위해 고민했다.
SIPE 5기 해커톤에 참여했다. 팀에서 디자인을 맡게 됐는데, 단순히 화면을 예쁘게 그리는 것에서 끝나지 않았다. 팀원들이 각자 다른 파트를 개발하는 상황에서, 어떻게 하면 디자인이 흐트러지지 않을지를 고민했고, 그걸 개발적인 방식으로 풀어내야 했다. 그 과정을 정리해본다.
Sentry rrweb JSON을 MP4로 변환하는 웹 앱을 직접 만든 경험을 바탕으로, 메모리 OOM·세그먼트 분할·FullSnapshot prefix 함정·25분 임계값·SSE 기반 진행률 UX까지 마주친 기술적 난제와 해결 전략을 공유한다.
OpenAPI 스펙 fetch부터 타입 생성, 함수명/파일 구조 자동화까지 — gen-api 파이프라인 전체 설계 방법론을 공유합니다.
enabled+staleTime 조합 최적화부터 invalidateQueries를 성공 시점에만 써야 하는 이유, refetchOnMount vs invalidateQueries 선택 기준까지 다이얼로그 라이프사이클과 연계해 정리했다.
FE 1 / BE 1 / Designer 1
FE 1 / BE 2 / Designer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