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ntend Developer
모니터링 대시보드를 만들면서 "1920px 기준으로 설계된 화면을 모든 해상도에서 깨지지 않게 보여줘야 한다"는 요구사항을 받았습니다. 어떤 화면에서도 한 화면에 모든 위젯이 깨지지 않도록 렌더링 하되, 사용자 입장에서 불편하지 않을 정도의 최적화는 보장 되도록 표현하기 위해 고민했습니다.
SIPE 5기 해커톤에 참여했습니다. 팀에서 디자인을 맡게 됐는데 단순히 화면을 예쁘게 그리는 것에서 끝나지 않았습니다. 팀원들이 각자 다른 파트를 개발하는 상황에서 어떻게 하면 디자인이 흐트러지지 않을지를 고민했고 그걸 개발적인 방식으로 풀어내야 했습니다. 그 과정을 정리해봅니다.
Sentry에서 rrweb 세션 리플레이를 MP4로 뽑아야 할 일이 생겼는데 마땅한 도구가 없어서 직접 제작하면서 느낀 삽질을 기록으로 남깁니다.
프로젝트에서 백엔드 API가 늘어날수록 타입 정의와 API 함수를 손으로 하나씩 작성하는 게 번거로워서 아예 OpenAPI 스펙을 기반으로 자동 생성하는 파이프라인을 설계하게 됐습니다.
enabled+staleTime 조합 최적화부터 invalidateQueries를 성공 시점에만 써야 하는 이유, refetchOnMount vs invalidateQueries 선택 기준까지 다이얼로그 라이프사이클과 연계해 정리했습니다.
FE 1 / BE 1 / Designer 1
FE 1 / BE 2 / Designer 1